狼之筆/Story2012. 11. 18. 18:47

 

아견스토리에 올려둔 설정 정리글들이 대략 85%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.

나머지는 내용이 부족한 부분 추가 & 이미지가 필요한 부분을 채우는 정도라 급하지는 않아서

이제는 그림 갱신에만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.>ㅅ< 씬나요~

 

일단 미호국 이후 구상한 이야기의 무대는 '연호국'으로 지었습니다.

미호국은 애정하는 블폭님의 오리지널 무대이기도 하고, 또 제가 아끼는 아견구화가

움직이는 무대이기도 하기 때문에 미호국에서 계속 이어간다-는 느낌을 넣고 싶었어요.

[물론 나라의 의미 자체는 연결하다 '연'에 하늘 '호'입니다. 하늘을 연결하다..는 의미가 되려나요.]

 

그냥 무대만 살짝 구상하자.. 한 것이 너무 나아가버란 부분이 없지 않지만;;

[이래서 제 망상은 저도 막을 수가 없다능..;ㅂ;]

아견구화는 여기서 잘 살아가겠지~의 마음을 닫아서 적었습니다.

 

근데 왠지 쓰면서 랑지필이 종료한 느낌을 받아서 깜놀!

랑지필은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요~;◇;

여전히 진행중이고, 또한 정식개요도 만드는 중인 풋풋한 오리지널인 것입니다요!

 

여담이지만.. 12월 3일이 랑지필 1주년입니다. 데헤헷♡

근데 축전...어짜지.../합작크리/

Posted by 이건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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