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rbiel's Garden2013. 3. 13. 16:04


현재 합동 오리지널인 '랑지필(아견구화)'이 당분간 휴식모드로 들어갔
기 때문에

그 사이 블폭마님과 간소하게 진행할 수 있는 두번째 오리지널 자캐커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[블로그에서는 이미 이야기를 하였지만, 랑지필의 본격적인 모든 진행은 중요한 파트너이신 블폭마님이

조만간 앞둔 중요한 시험을 마치신 후에야 시작을 할 것 같아요.:)]

 

여튼 새로운 자캐커플 구상을 제의한 이후 서로 어느정도 간단한 의견 조율을 마친 상태이며,

배경은 서양식[+퓨전], 블폭마님이 남캐를, 그리고 이번엔 제가 여캐를 맡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.:)

물론 이번엔 특이하게 제가 또 다른 메인 캐릭터를 다른 오너님과 연계하여 3명정도의 오너가 같이 이야기를

진행해 보려고 계획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. (아직 모집중이라 결정된 부분은 없지만;;)

 

일단 커플로 예정된 저와 블폭마님의 캐릭터는 아래와 같습니다.

 

제 캐릭터는 웨리던 가문의 남매중 막내'카르비엘 de 웨리던'이며

블폭마님의 캐릭터는 버틀러 가문의 차남이자 근위대 기사인 '데이먼 아벨 버틀러'군입니다.

 

제의가 시작될 때부터 조금씩 설정구상을 하여 현재 메인 캐릭터들의 프로필은 거의 작성이 된 상태입니다.

저 같은 경우엔 메인 캐릭터가 카르비엘을 포함해 그녀를 너무나 아끼는 시스콤 말기 오라버니인 '로헨 de 웨리던'

그의 친우이자 다른 오너님과 연계하여 진행할 왕국 기사단의 기사인 '글렌트 엘체 루이어'까지 총 3명입니다.

그 외에 필요한 조연들은 가면서 생각해 보기로 하고요.^//^

비교적 편하게 진행하고 싶기에 랑지필처럼 세부적으로 설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.

(랑지필도 시작은 아견구화였는데 지금은 가족과 친지, 친구, 그 외 엑스트라가 바글바글..ㅇ<-<)

 

아참, 그리고 제 사이드의 부제가 바로 카테고리의 이름인 '카르비엘의 정원(Karbiel's Garden)'입니다.

여 주인공인 카르비엘의 취미가 정원 가꾸기이기도 하고, 정원에 나름 숨은 의미도 있구요. 헤헷.

 

 

서브 이미지도 만들어 놓았으니 후에 소개용 글을 작성할 준비를 해야겠어요.

평일에 큰 덩어리를 잡아둬야 바쁜 주말에도 조금씩 진행할 여유가 있을텐데 말이지요..ㅠㅠ

뜬금없지만 요새는 간단한 넷북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종종 들곤 합니다.

거기에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작은 타블렛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요..;ㅂ;)> 하하..

Posted by 이건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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