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2013. 3. 14. 20:28

 

짤은 나무님을 바라보는 떡고냥..

 

저번달부터 시작한 알바의 월급이 들어왔다~>//<

남들 버는것에 비하면 작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벌었다고 생각하면 뿌듯하달까..

비록 들어오자마자 매복해있던 원리금느님이 퍼가요~를 했지만..ㅠㅠ

(1일 정도는 기쁨을 누리게 해 줘..orz)

 

하필 몇일전 컴터 하드에 배드가 생긴 사태로 인해 엄청난 지갑출혈이 생겨 버려서

당분간 정말 필요한 것 외의 물품구입은 못하게 되었지만

그래도 이 뿌듯함으로 극복해야지.

아 물론 더 이상의 하드 배드는 Naver...

Posted by 이건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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