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2013. 4. 15. 22:48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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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오늘처럼 피곤한 날은 랜만이였네요..ㄷㄷ

야간근무인데다 아침에 퇴근하는 바로 동생이 부탁한 일 해 주느라

정말 정신없이 여기저기 왔다갔다 물건 부치고, 전화하고, 은행도 보고, 또 시장도 보고 말이죠..^^;

[먼거릴 걸어다니기만 했으니 살이 조금 빠지지 않았을까 기대하는 2그램의 기모찌~]

 

원래 하려던 월요일 계획이 미뤄졌지만, 그래도 동생에겐 중요한 일이였기에

제가 조금 고생을 했어도 도움이 되었으니 나름 뿌듯하기도 합니다.:)

딥슬립하고 일어났더니 깜깜한 저녁이였더라는(?)../머엉/

남은 동안은 또 열심히 프로필을 그려야지요~!

  

2

스맛폰 중에서도 그야말로 평범한 보급형을 쓰고 저로서는

딱히 폰을 복합적으로 이용하지는 않는 편이라

그냥 네이버 시리즈 앱이나 (블로그나 미투데이, 메모앱, 메일앱, 캘린더앱, N드라이브 정도?)

혹은 트윗터 앱 정도만 깔아서 쓰는 편입니다.

그 외엔 유투브로 영상을 본다거나 혹은 인터넷 방송을 보는 편이지만요.

딱히 화면에는 불만이 없지만서도, 알바처 사장님의 큰 휴대폰 화면을 보니

저걸로 보면 더 좋겠네...;◇;라는 생각이 스멀스멀해서 말이지용. 하하..

물론 그렇다고 당장에 바꿀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고장이 나기 전까지는 열심히 써야죠.ㅎㅎ

 

3

아~ 치킨이 먹고 싶어요~;3;

먹을까 말까.. (이걸로 한 고민을 30여분..ㅋㅋ)

먹게 되면 내 입은 행복하겠지만 살은 안 행복히겠찌..orz 크흡~

 

 

16일 추가-
치킨 사 먹을 돈으로 옷사부렀다..ㅠㅠㅠㅠㅠㅠㅠㅠ A ㅏ.. 이건군 망했어요~
그렇게 남은 평일동안 밥만 먹어야 합니다./눈물/

그치만 옷이 이뻤으니까 괜찮아. 음..
늦어도 모래쯤엔 옷이 도착하지 않을까 생각, 알바갈 때 입고 가야겠어요.:D

Posted by 이건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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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블루폭스

    저는 스맛폰을 갤럭시s 노트 10.1인치랑 편의점에서 파는 핸드폰을 갖고 다닐까 생각중이예요...
    노트 10.1은 간단한 일러스트 그리기 좋다고 광고가 나오니까...ㅠㅠㅎㅎㅎ....
    제가 알기로 50~55키로인 언니가 살이 빠져라! 라고 하기엔 무리데스요...
    제 키가 더 작으니까 저는 50, 언니가 좀 더 키가 크니까 52로 맞추죠ㅋㅋㅋㅋ(농)

    2013.05.08 11:5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저도 갤노가 탐이 나요...ㅠㅠㅠ 그런 걸로 그림을 그리면 좋을텐데..
      사실 월급을 좀 모아서 구입할까, 아니면 걍 놋북을 살까 요리저리 고뇌하고 있는데.. 중요한 다른 곳에 돈이 나가니 [ex:대출 원리금] 먼 훗날의 일이 될 것 같네요.
      이번에도 받은 월급의 거의 3분 2 가량을 부모님 용돈으로 드렸거든요.ㅎㅎ
      마음은 뿌듯한데 지갑이 슬프군요. 흑~ 그래도 전 괜찮아요!ㅠㅂㅠ [부둥]

      2013.05.08 15:17 신고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