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2013.04.18 05:48

 

1

잠을 적게 자서 그런가.. 아니면 봄이라서 그런가

알바가는 날을 제외하면 많이 자봐야 5시간이고 보통 4시간 정도를 자는 것 같은데

[물론 중간중간 낮잠이 있긴 하지만서두..]

쌩쌩해야 할 새벽에 거칠게 졸음이 몰려오는 건씨..ㅠㅂㅠ

아니되.. 난 프로필도 어느정도 그려야하고, 현재 의논중인 합작 구상도 해야하고,

그 동안 못 그려서 섭섭한(?) 아견구화 에롱짤도 그려야 하고..으으음! 

게다가 마저 정리한 오리지널 설정도 갱신해야 한단 말이다아아아아!!

이 귀한 새벽 시간을!!!/토혈/

 

커피라도 마시고 다시 고고씽 해야겠어요~;ㅂ;ㅎㅎ

 

 

2

배송된 옷은 마음에 쏙 들어서 다행~★

치킨을 희생시키고 산 옷이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울 뻔했어요.( ,_,)

옷이야 저렴할 때 사는 것일 뿐이지만서도

[아무리 이뻐도 비싸면 못사는 건씨..;;]

마음에 드니까 나름 지른 보람은 있는 것 같습니다.

 

 

3

본점은 그림 갱신이니 이 썰렁한 별관을 뭘로 채울까..하는 고민이 드는데,

괜찮으면 알바일기(?)라거나 마크 일기라도 갱신할지..

그러고보니 난 마크 계정 선물받아도 도통 하지를 못하고 있잖어!ㅠㅠㅠ

마크보단 그림이 더 그리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는 그림쟁이 본능인가 봅니다.:)

Posted by 이건군